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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빈yubin
2020. 6. 7. 17:33
다른 사람의 어리석은 일을 보고 웃거나 동정 할 수는 있을 것이다. 그러나 각자가 스스로 선택하여 걸어가는 길에 참견 할 수는 없을 것이다. _ 헤르만 헤세